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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 세다 새다
💧 물이 '세다'와 '새다' 어떤 게 맞을까요?
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운 두 표현을 정리해 드립니다! 😊
상황에 따라 정답이 다르니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. 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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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물이 '새다' (Leak) 🚰
- 틈이나 구멍으로 액체나 기체가 빠져나갈 때 사용합니다. 💧
- 예문: 지붕에서 비가 샌다. / 수돗물이 어디선가 새고 있다. 🏠
- 비밀이나 정보가 밖으로 알려질 때도 '새다'를 씁니다. 🤫
- 날이 밝아올 때(날이 새다)도 이 표현을 사용합니다. 🌅
2. 물살이 '세다' (Strong) 💪
- 힘이나 기세가 강하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. 🌊
- 예문: 비가 세게 온다. / 강물의 물살이 아주 세다. 🌊
- 바람이 강할 때도 '바람이 세다'라고 표현합니다. 💨
- 숫자를 세거나(Count)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할 때도 씁니다. 👵






3. 한눈에 구별하는 꿀팁 💡
- 구멍이 나서 빠져나가는 느낌이면? 👉 새다 🕳️
- 힘이 강해서 밀어붙이는 느낌이면? 👉 세다 🔥
❓ Q&A 자주 묻는 질문
Q1. '천장에서 물이 세요'는 틀린 말인가요?
A1. 네, 물이 빠져나오는 상황이므로 '새요'가 올바른 표현입니다. ❌
Q2. 밤을 '새다'와 '세다' 중 무엇이 맞나요?
A2. 날이 밝아오는 것은 '새다'이므로 '밤을 새우다' 또는 '밤이 새다'가 맞습니다. 🌙
Q3. '돈을 새다'라고 써도 되나요?
A3. 숫자를 세는 것은 힘(세력)과 관련된 '세다'를 써서 '돈을 세다'가 맞습니다. 💸






💡 팁: '새'는 틈새(구멍)를 떠올리고, '세'는 세다(Strong)를 떠올리면 기억하기 쉬워요! 🧠
면책조항: 본 정보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일상적인 언어 생활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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